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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 BBS 불교방송과 국제공익활동을 위한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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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5-28 11:56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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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9897 BBS뉴스 링크

 

청소년 ! 미래세대와 함께합니다

국제공익활동 업무협약

- 누군가 세상의 빛을 나눈다 해도, 결코 빛은 줄지 않습니다. SHARE THE LIGHT -

 

 

 

 

사단법인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회장, 심산스님)과 재단법인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는 동체대비(同體大悲) 천하무인(天下無人)의 글로벌 불교 나눔 정신에 기반하여 국제공익활동 지속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양기관의 대표자외 성진스님(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상임이사) 선보스님(세종파라미타청소년협회장)과 김종천(불교방송 경영본부장) 박상필(불교방송 충청사업단장)등이 참석하여 국제공익활동협약이후 진행될 나눔 활동에 활력을 더 하였다.

Share The Light는 부처님의 나라 인도에서 극빈층 실명개안 수술 지원을 통해 광명을 회복하여 세상의 빛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공익활동이며, 이는 부처님 심법의 확장과 한-인 선린 우의 구현에도 기여할 것이라 기대된다.

 

2013년부터 파라미타에서는 인도 아삼 공익활동으로 양방 한방진료, 의약품처방 및 AIDS 각종질병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한 건강관리 교육 등 진료와 예방의 의료 활동을 아삼 빈곤층 어린이 포함 총 9천명에게 전액 무상으로 지원된 바 있으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매년 단기 한글학교를 열어 한국 문화와 한글에 대한 호감을 가지는 한류 공익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52월부터 20172월까지는 불교신문과 협력하여 share the light 공익활동을 진행하여 80여명의 극빈층 실명환자의 개안수술을 지원하였다.

 

성과를 바탕으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될 share the light 시즌2 공익활동은 재단법인BBS와 협약을 통해서 240명의 인도 아삼 극빈층 실명개안수술 지원으로 세상의 가득한 빛을 나눌 계획이다

 

 

문의: 세종파라미타청소년협회 044)865-7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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