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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화로 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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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8-22 13:24 조회1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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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6639 미래 불교 지도자들 "마음의 평화로 한 마음" 전경윤 기자 | 승인 2017.08.08 02:45 세계 각국의 청소년 불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의를 다지고 불교의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불교계 청소년단체인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가 개최한 국제캠프가 통도사와 울산 일원에서 열렸는데요. 전경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국내 최대 공업도시 울산에 모였습니다. 피부색과 외모,언어는 서로 달라도 불제자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됐습니다. 불교계 청소년 단체인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가 개최한 제 3회 국제캠프. 파라미타의 국제캠프는 지난 1999년과 2001년 이후 16년 만으로 이번에는 대만과 인도,태국,호주,미얀마 등 9개 나라 청소년들이 함께 해 우의를 다졌습니다. 지홍 스님/파라미타 청소년연합회 총재 [여러분은 무한한 가능성을 간직하고 있는 존재입니다. 주체적인 존재로서 실패를 두려워 말고 최선을 다하는 삶의 자세를 가진다면 자신의 삶의 주인공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 심산 스님/ 파라미타 청소년연합회장 [특히 이번 캠프를 통해서 한국의 청소년과 외국인 청소년들이 국가와 민족, 언어를 초월해 글로벌 우정을 만들어가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각국의 청소년 불자들은 ‘국제 청소년 리더십 포럼’과 통도사 템플스테이,울산 지역 투어 등을 함께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미래의 불자 리더가 되기 위한 자질을 길렀습니다. 이와함께 울산대 공원 옥외 공연장에서는 청소년 음악놀이 축제가 펼쳐져 각자의 끼와 재능을 뽐냈습니다. [인터뷰]고현지/광주 광역시 쌍촌동 [꿈에 대한 그런 캠프도 하고 하니까 제가 꿈을 찾을 수 있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것 같습니다.] [인터뷰]황호준/ 제천 세명고 [더 넓은 사회로 진출하는 그런 시간을 갖게 되어서 그런 것을 배우면서 선생님들과 다른 친구들에게서 배려를 배울 수 있었고 가장 참된 깊은 뜻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파라미타 국제캠프에서는 외국인과 우리 청소년 불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한국불교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이어졌습니다. 한국 불교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와 청소년 인재 육성이 시급한 이 때. 파라미타 청소년협회의 국제캠프가 청소년 불자들의 역량을 키우고 세계 무대로 안목을 넓히는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인터뷰]성진 스님/ 파라미타 청소년협회 상임이사 [앞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이 세계를 이끌 리더가 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자질이 다양성, 그리고 다른 것에 대한 이해와 포용력을 부처님 법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캠프를 통해서 맞이했기에 더욱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BBS 뉴스 전경윤입니다. 영상 편집- 장준호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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